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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붕만(金鵬万)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5-12-29 18:46:48 조회수 313회 댓글수 0건

이름

김붕만(金鵬万)

남헌(南軒)

파명

경파 후손

봉서(鳳瑞)

관직

시대

조선

정보

임진왜란 충신·공신


김붕만(金鵬万)

자는 봉서(鳳瑞). 호는 남헌(南軒). 금녕군 목경(牧卿)의 10세손. 임란공신 황(璜)의 아드님. 고흥출신.

무과에 올라 제주판관을 지냈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들 두남(斗南)을 데리고 부친 황(璜)을 따라, 이충무공 막하에로 달려가 누차 큰 승리를 거두었으며 아들을 데리고 부친과 함께 한산도 싸움에 나아가 분투하다가 적의 유탄에 맞아 순국하였다. 이에 두남(斗南)은 삼척검(三尺劍)을 휘두르며 적중에 뛰어들어 왜적 수십명을 베고 순국하니 충무공이 한탄하면서 "내 김부자를 잃으니 군진이 빈 것 같다."고 하였다.

선무원종공신에 책훈되고 금산의 대첩단(大捷壇)에 제향되었으며 1933년에 후손들이 고흥군 두원면 예희리에 비각과 삼연제(三然劑)를 지어 제향하고 있다.(호남삼강록. 임란공신록. 금곡지. 고흥군지. 대한충의효열록)





고흥군<역사적인물>  무과(武科)      

김붕만(金鵬萬) 김해 참봉 세걸(世傑)의 손자로, 제주판관(濟州判官)을 역임하였다. 거(居)두원 예회

고흥군<역사적인물>  충훈(忠勳)

김붕만(金鵬萬) 김해 자(字)는 봉서(鳳瑞)이다. 영진(永珍)의 후손으로 무과에 진출하여 정유재란때 제주판관(濟州判官)으로 이순신장군 막하에서 누차 공을 세우고 한산전투에서 적탄에 맞아 순절하였다. 선무원종훈에 기록되었다. 후손으로 진석(鎭碩)이 있다. 거(居)두원 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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