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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대왕의 탄강과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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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대왕의 탄강과 건국

 

 서기 40년경  변한의 땅에는 아직 나라의 이름과 임금의 제도가 있을리 없었고 다만 아도간(我刀干),여도간(汝刀干),피도간(彼刀干),오도간(五刀干),유수간(留水干),유천간(留天干), 신천간(神天干), 등  9간이 백성들을 통솔하고 있을 뿐이었다. 당시의 백성들은 산과 들에 제각기 집단을 이루고 고기잡이와 농사일로서 식생활을 영위하고 있엇다. 그러나 점차 인구가 늘고 생활수단과 사회형태가 발전함에 따라 이들은 나라형태를 갖춘 통치조직이 절실하게 되었고 동시에 그 나라를 다스릴 유능한 임금을 추대하여야 할 역사적 전환점에 이르게되엇다.

서기 42년 첫세기의 중엽에 해당되는 이해는 제일 먼저 고대왕국을 형성한 것으로 되어있는 신라의 유리왕 19년이며 백제의 다루왕 15년,고구려의 대무신왕 25년에 해당한다. 한반도에 차례로 생활집단이 고대왕국의 성립으로 엉기기 시작하던 무렵, 이 고장에도 그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 것이다

바로 그해 3월 계욕일(계浴日). 음력 3월첫 뱀날(뱀날)에 액을 물리치기 위해 목욕하고 회음하는 풍습)에 9간과 백성들이 시냇가에 모여 나라를 다스릴 임금을 점지해 주십사 하고 신에게 정중한 의식을 거행하던 중 문득 가까운 구릉(丘陵) 구지봉(구旨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었다. 이들이 구지봉에 올라 위를 쳐다보니 거기에는 오색찬란한 서광이 하늘높이 이어지고 서기가  천지에  뻗치며 자주 빛 밧줄에 분홍빛 보자기에  쌓인 금합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땅에 닿았다. 이에 9간들이 신기하고 놀라움에 가득차 그 금합을 조심스레 열어보니 그 안에는 해와 같이 둥근 황금알 여섯개가 들어 있었다. 더욱 신기하게 여긴 9간들은 서로 상의한 끝에 그 금합을 아도간의 집에 모시어 두기로 하고 그날은 모두 헤어졌다.  다음날 아침 그들은 다시 아도간의 집에 모여 그 금합을 열어보니  여섯개의  황금알은 여섯 동자로 화신해 있었다. 이 동자들은 모두가 용모가 준수하고 거룩하기만 했다. 그중에서도  제일 먼저 화생한 동자는 나날이 자라서 10여일 후에는 키가 9척이요, 얼굴은 용안이며 눈섭은 八자로 채색이 돌았고  눈은 중동의 아주 신이(神異)한 용모를 갖춘 현현장부의 기상이 넘쳐 흘러 9간들은 놀라고, 한편 기뼈서 엎디어 절을 올리며 이는 반듯이 우리들을 다스릴 군왕을 점지하여 주심이라 믿어 그달 보름날 즉위식을 갖고 임금으로 받들어 모시니 이 어른이 바로 가락국시조 김수로대왕(金首露大王)이시다.

 

 성(姓)은 김(金)이라 하신 것은 금알에서 화생하였기 때문이며 어휘(御諱)를 수로라 하신 것은 여섯 황금알 중에서 제일 먼저 화생한 까닭이다. 이에 시조 대왕께서는 국호(國호)를 대가락(大駕洛)이라 정하시고 그 수도를 김해(金海)로 삼으시었다. 그리고 나머지 다섯분들도 차례로 영토를 정하여 분봉 (分封)하였으니 아라가야(阿羅伽倻 * 현 함안지방), 고령가야(古寧伽倻 * 현 함창지방). 대가야(大伽倻*현 고령지방), 성산가야(星 山伽倻*현 성주지방),소가야(小伽倻*현 고성지방)등 5가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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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대왕의 탄강과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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